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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나의 선택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두 가지에 대해 어떤 근거를 달아 의견을 말해줬으면 한다.쉽게 말하자면모든 것은 운명인가 아니면 나의 선택인가.예를들어 오늘 사람들과 맥주를 먹으러 갔다면이건 운명적으로 맥주를 먹으러 갈 수 밖에 없었을까아니면 나의 선택으로 맥주를 먹으러 간 것일까 신이 있다면 신은 나에게 좋은 선택지를 줬을까 그냥 방관자일까 신이 있다면같은 상황에서 20대의 선택지와 30대의 선택지, 40대의 선택지에서 모두 동일한 선택지를 줘야 하지 않을까아니라면 왜 지나고 나서 20대의 선택지 모두 틀렸고 제 3의 선택지가 생각나는 걸까 나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갈 것인가 내가 선택했지만 어짜피 신이 정해진 운명이라고 생각할 것인가 상황마다 나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면 살아갈 수 없어 운명이라고 생각하며 적.. 2024. 8. 9.
좋아하는이름찾기 [ 영화 ] - Black [ 웹툰 ] - 킬베로스 - 김철수씨 이야기 - [ 만화책 ] [ 애니메이션 ] 2023. 12. 29.
다이어리에 대한 고민 매년 새해가 시작 되기 한달 전부터 다이어리와 필기구를 찾아보기 시작한다. 이런 행동이 몇년되니 습관이 되어 버린것 같기도 하다. 많은 기록을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해의 다이어리르 산다는건 기록의 의지는 있다는 뜻이니 습관처럼 되어 버린 다이어리 사는 행동이 나중에는 기록의 의지가 행동으로 형태로 나타났으면 한다. 형태라는 건 아마 글로 꽉차 있는 다이어리 ? 어찌되었건 이번 년도도 다이어리 고민을 한다. 후보는 1. 호보니티체쵸. 2. 몰스킨. 3. 미도리. 4. 스타벅스 다이어리. 매년 사는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이번에도 구입을 해버렸다. 음..몰스킨 협업 작품이니 몰스킨을 비싼 돈 주고 사는 것보다 몰스킨 스타벅스 에디션이라고 생각하면서 사용할 생각이다. 그런데..처음으로 쓰여질 글, 글자, 그림?.. 2023. 12. 25.
필코 마제스터치2 갈축 기계식 키보드 축중 가장 좋아하는 축은 무엇인가요 ? 저는 갈축입니다. 너무 시끄럽지도 않고 키압도 너무 높지 않은 딱 정갈한 느낌이라 좋아합니다. 여러 키보드 브랜드들에서도 대부분 갈축 제품이 있지만 그중에도 필코 마제스터치 갈축은 더 좋아합니다. 해피해킹과 같이 가장 오래도록 소장하고 있는 키보드입니다. 다른 브랜드들 보다 더 단단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원래는 필코의 기본 키캡의 갈축을 선호하지만 오늘 필코 SA 키캡으로 바꿔끼웠습니다. (오랜만에 다른 느낌으로 타이핑하고 싶어...) 좀 더 정갈해 지면서 키압이 살짝 높아진게 마음에 듭니다. 또 갈축인데 키캡도 갈색이라 더 맘에 드네요. 이 글을 읽는 분의 키보드는 어떤지 조금 궁금하네요 ㅎㅎ 2023. 12. 23.